- 4월 기준 1년 만기 정기예금 가중평균 금리는 2.73%로 2022년 6월 이후 3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고, 주요 은행 대표 정기예금 금리는 연 2.15~2.55%로 기준금리(2.50%)를 하회함.
- KB·IBK·SC·NH 등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기준금리 인하와 시장금리 하락을 이유로 정기예·적금 금리를 상품별로 0.10~0.30%포인트 인하했으며 하반기 추가 인하 가능성으로 당분간 수신금리 하락세가 예상됨.
- 예금금리 하락으로 주식·가산자산 등 고수익 자산으로의 머니무브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고, 투자자예탁금은 60.19조원으로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9월 예금보호한도 확대는 2금융권 이탈을 촉진할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