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6월 12일 기준 고객 1,400만명을 돌파했고, 2023년 말 953만명 대비 약 450만명 증가해 올해 5개월 동안 126만명(월평균 25만명 이상)을 유치했다.
- 성장 배경은 금리 경쟁력의 대환대출(아파트·전세 포함, 1만7천명 대환으로 누적 절감 약 265억원), 파킹통장 ‘플러스박스’ 잔액 1분기 약 2.2조원 증가, 앱테크(예: ‘용돈받기’ 가입자 100만명)와 MZ 겨냥 캐릭터 체크카드 등 맞춤형 서비스다.
- AI 기반 혁신에도 속도를 내며 자체 프라이빗 LLM 도입(2월),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PoC 참여(팍스 프로젝트)와 개인화 추천·상담 자동분류·안면·신분증 위변조 식별 등 실무형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