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총량규제 강화와 GDP 성장률 하향(1.4%→0.8%) 등으로 이자이익 확장에 제약이 커지자 5월 가계대출은 주택담보 중심으로 한 달에 5조2000억원 증가했고 규제 강화로 은행별 대출 여력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음.
- 은행들은 수수료·예치금·플랫폼·자산관리(WM)·투자금융(IB)·방카슈랑스·퇴직연금·임베디드금융·오픈API·BaaS 등으로 비이자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음.
- 가상자산 원화예치금이 10조7000억원(전년 대비 +114%)으로 급증해 예치금 확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, 하나(3,300억·+41.9%)·신한(2,451억·+23.8%) 등 은행별 비이자이익 성과는 차별화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