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㈜카카오가 남양주 왕숙지구에 AI 기반 디지털 허브(약 3.4만㎡)를 건립하기로 경기도·남양주·LH와 총 6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착공은 2026년, 준공 목표는 2029년이다.
- 이번 유치는 김동연 지사의 '경기북부대개조' 전략의 일환으로 경기도 국제협력국의 선제적 접촉과 일주일 만의 삼각 팸투어 등 신속한 협상으로 성사됐다.
- 사업은 경기북부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부지·인허가 지원, LH의 산단 조성, 카카오의 지역 상생 프로그램·도민 우선채용·디지털 교육 등을 포함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