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인터넷전문은행과 손잡아 공동대출로 비대면 플랫폼을 이용해 ‘전국구’ 영업망을 넓히고 있으며(전북은행‑카카오뱅크, 부산은행‑케이뱅크 등), 광주은행‑토스뱅크 공동 신용대출은 약 9개월 만에 누적 공급액 1조원을 돌파했다.
- 배경은 지역 경기 침체로 수익성이 악화된 탓으로 올해 1분기 5개 지방은행 당기순이익은 3000억원으로 전년 4000억원보다 27.7% 감소했고 고정이하여신비율도 0.6%→0.98%로 상승했다.
- 대응 전략으로 제주은행의 더존비즈온 지분투자(14.99%)처럼 ERP 기반 중소기업 대출 등 특화상품 개발, 디지털 고객관계 강화·지역 맞춤 신용평가 모델 구축, 합병이나 시중은행 전환 등이 제안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