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월 SKT에서 유심정보 등 가입자 약 2,500만 명의 데이터(9.7GB·270만 페이지)가 유출됐고, BPFdoor 계열 악성코드 20종이 3년간 은밀히 침투해 즉각적 금전 피해 없이도 시스템 권한 탈취 정황이 드러났다.
- SKT는 보안투자·정보자산 분류·초동 대응이 미흡해 관련 당국 보고가 지연되었다는 비판을 받았고, 김승주 교수는 이번 공격을 국가 배후의 사이버전 가능성과 통화정보 등 정치적 악용 위험으로 해석했다.
- 권고안은 개인의 위치노출 자제·휴대폰 보안 업데이트·취약 와이파이 회피와 함께 기업·정부의 정보자산 분류·개발단계 보안 내재화·보안제도 강화로 반복 사고를 막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