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주 강세 속에서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은 스테이블코인(OBDIA 가입·팍스 프로젝트)과 AI 기반 신사업을 내세워 상장 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.
- 고객 수 1,400만명·총자산 30.4조원으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플러스박스·체크카드 등 소비자 상품과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등 기업대출을 확대하고 예·대금리 조정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내년 7월까지 반드시 상장해야 하는 세번째 도전 국면으로, 높은 밸류에이션·1분기 실적 후퇴·투자자 관심 약화가 걸림돌이라 실적 개선과 시장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