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금융그룹이 은행·카드·증권·라이프 등 4개사 청년(2030) 특화 금융상품을 묶은 플랫폼 '처음크루'를 출시하고 가입·출석 등 참여형 리워드와 이벤트로 초기 자산형성 지원에 나섰다.
- 광주은행은 KIA 타이거즈 제휴 '기아 챔피언스카드' 발급 5천좌 돌파 기념 대고객 이벤트를, 신한은행은 어린이 대상 코딩·디지털금융 교육 봉사를, 신협은 협동조합 지원 목적의 '2025 어부바 공모사업'을 추진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앱 내 상담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30만건 이상 질문 학습으로 응답 정확도를 높였고, 전반적으로 금융사들이 청년·디지털 서비스 확대와 사회공헌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