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인터넷전문은행과 제휴해 공동대출로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전국 영업망을 확대하려 하며, 전북은행·카카오뱅크·부산·케이뱅크 등 연내 도입을 추진 중입니다.
- 공동대출은 인뱅의 앱으로 신청·심사하고 참여 은행이 대출금을 분담해 모집비용과 리스크를 낮춰 금리 혜택을 제공하며, 광주·토스 공동대출은 약 9개월 만에 공급액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.
- 지방은행들은 수익성 악화(5개 은행 1분기 순이익 3천억, 전년보다 27.7% 감소)와 연체율 상승(고정이하여신 0.98%)으로 합병·전환, 특화 신용평가·디지털 강화 등 구조개편 필요성이 제기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