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카카오뱅크에 대해 최초로 인터넷은행 대상 정기 공동검사에 착수해 약 4주간 자산건전성·유동성·내부통제·IT리스크·소비자보호 등을 종합 점검한다.
- 예보는 예금자보호 한도 상향(5천만→1억원)과 2023년 SVB 사태 등으로 인한 디지털 뱅크런 우려를 들어 선제적 유동성·위기대응 능력 점검을 요청했다.
- 이번 공동검사는 인터넷전문은행 관리체계를 제도권으로 끌어올리는 첫 사례로 평가되며 부실 조기발견과 예금보험기금 손실 최소화 목적을 가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