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5개월 만에 IPO 재개해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을 상장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FI와의 약정(드래그얼롱)으로 2026년 7월까지 상장을 마쳐야 한다.
- 대주주 BC카드(지분 33.72%)는 직접 4,250억원을 투자했고 FI들이 투입한 금액은 7,250억원으로, 약속 불이행 시 FI들이 동반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인터넷은행법상 지분은 34%로 제한된다.
- 지난해 수요예측 당시 기업가치는 약 3조5,000억원으로 책정됐고, 카카오뱅크 등 비교기업의 PBR 상승과 시장 환경 개선은 호재지만 최종 밸류 산정이 IPO 성패의 핵심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