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금융그룹이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'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' 후원·찾아가는 음악회·문화소외계층 공연 관람 지원을 약속했다.
- 신한은행은 기업 플랫폼에 맞춤 암호화 서비스 '프라이버시세이프'를 도입하고,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 금 실물 신탁을 출시했으며 삼성생명은 디지털 전용 종신보험을 선보였고 케이뱅크는 NH·삼성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했고 카카오뱅크는 고령층 대상 사기예방 교육을 시행했다.
- 네이버페이·롯데카드·카카오페이는 해외 QR·위챗페이 도입과 항공 결제 제휴 등 결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했고, 삼성화재는 암·뇌·심장 치료비 특약을 확대했으며 흥국생명은 고객 간담회를, 코리안리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