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IPO 재추진(3월) 이후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등 수신금리를 연속 인하해 플러스박스는 3개월 새 0.50%p 하락, 올해 인하 횟수는 파킹통장 기준 5회(전체 상품 포함 7회)에 달함.
- 17일 기준 파킹통장 금리는 케이뱅크 1.70%·카카오뱅크 1.60%·토스뱅크 1.00%로 모두 2%대 미만으로 내려갔으며 한은의 기준금리(3.00→2.50%) 인하가 배경임.
- 업계는 케이뱅크가 소폭·빈번한 금리 인하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유지해 고객을 확보하면서 예대마진을 관리하려는 전략으로 보고 있으며, 은행은 이를 '시장금리 인하 반영'이라고 설명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