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 임직원 수가 크게 줄어 올해 3월 기준 약 6만3000명으로 전년 말보다 약 1500명 감소했으며, 아이엠뱅크 전환 효과를 고려하면 실제 감소폭은 2000명 이상으로 추정
- 희망퇴직·채용 축소로 조직 슬림화가 진행돼 주요 5대은행의 작년 희망퇴직 합계는 약 1,987명, 올초까지 약 2,300명이 이탈했고 정기공채는 약 20% 줄어 1,197명 수준
-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이 가속화돼 신한은행의 AI 무인점포(브랜치) 개설 등으로 점포·현장 영업 축소가 진행되는 반면 인터넷전문은행은 인력이 증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