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저신용자들이 금리 우위와 앱 접근성, 고도화된 신용평가 등으로 2금융권에서 인터넷전문은행(인뱅)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.
- 인뱅 3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규모는 2023년 11월말 9조5,712억원으로 2020년 말 대비 4.73배 증가했으며, 1금융권 대출 약정 수·액도 상승했다.
- 인뱅 금리는 케이뱅크 최저 6.08%, 토스뱅크 최고 9.15%로 주요 2금융권의 최저금리(약 11.7~13.3%)보다 낮고, 카카오·토스의 대안신용평가·대환·채무조정 서비스가 유입을 가속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