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혁우 교수는 "이로운 일보다 해로운 규제 제거가 먼저"라며 0%대 잠재성장률, 국가채무 증가, 초저출산·고령화·청년실업 등 구조적 리스크 완화를 위해 규제개혁을 강조했다.
- 규제 샌드박스 제도 개편과 부처 일원화, 국회 특위 설치를 통한 신속한 법령 정비, 부처별 성과계약 및 국무회의·대통령 주재 개혁회의로 책임 소명을 요구했다.
- 타다 사례를 반면교사로 들며 과도한 진입제한과 경직적 입법을 비판했고 AI·바이오·양자 등 신산업 기술경쟁력 부족을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