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3번째 IPO를 재추진하며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이달 중 계약을 체결해 하반기 중 코스피 상장예심 청구를 계획함(KB증권은 제외, 외국계 부재 주목).
- 2021년 투자 유치(7250억원) 계약에 따라 2026년 7월까지 상장 실패 시 드래그얼롱 발동 조건이 있어 사실상 마지막 기회이고, 카카오뱅크 주가 급등 등 증시 호조가 기업가치 산정에 우호적임.
- 주요 리스크는 업비트와의 제휴(전체 고객 1339만명 중 약 600만명 유입) 10월 만료 가능성과 실적 부진(올 1분기 순이익 161억원, 전년동기 507억원 대비 68.2% 감소) 등 고객·수익 이탈 우려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