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6월 18일부터 카카오뱅크에 대한 공동검사에 착수했으며,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예보·금감원 공동검사는 이번이 처음이고 통상 4주가량 진행된다.
- 예보는 SVB 사태 등을 감안해 유동성·리스크 관리 실태를, 금감원은 자산 건전성·유동성·IT 관련 리스크 등을 중점 점검한다.
-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해 2021년 검사에서 제재를 받은 이력이 있고, 이번 검사 결과와 함께 은행권 정기검사 일정 및 새 정부의 금융감독 체계 개편이 향후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