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PI뉴스 창간 7주년 포럼(2025년 6월 19일,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)에서 정치·학계·기업 인사 약 300명이 모여 '미·중 패권 경쟁과 한국의 길'을 논의했다.
- 지만수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중국의 국유기업 중심·국가주도 혁신을 '주식회사 중국'으로 규정하고, 이로 인해 한국의 중간재 수출 기회가 축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.
- 전병서 소장은 한국 반도체 경쟁력을 AI 산업의 레버리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HBM·GPU 우선 공급 등 정부의 전폭적·국가안보적 지원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