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를 추진하며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계획하고 있다.
- 1분기 순이익 161억원(전년비 68% 감소) 등 실적 부진과 플랫폼 경쟁력 약화, 업비트 예치금 의존(수신의 19.3%) 및 10월 제휴 종료 리스크로 밸류에이션 설득이 과제다.
- 과거 두 차례 IPO 철회 이력과 FI의 드래그얼롱·콜옵션으로 2027년 7월까지 IPO 실패 시 지분 매각 압박이 있어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