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 집계에서 20일 오전 '주식고수'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(1위), 카카오(2위), 카카오뱅크(3위)였다.
- 두산에너빌리티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줄었으나 메리츠증권은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상향했으며 체코 원전·SMR·가스터빈 등 수주 기대에 힘입어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했다.
- 카카오는 정부의 5년간 16조원 규모 AI 투자 계획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, 카카오뱅크는 펀드·달러박스 등 신규 서비스와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를 통한 플랫폼 성장 기대감으로 주가 강세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