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출시 2년 만에 대환대출 누적 실행액 18.38조원·누적 이용자 약 34만명, 평균 금리 1.51%p 하락으로 1인당 연평균 약 168만원 이자 절감.
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대환대출로 고객·여신 확대: 케이뱅크는 1.5년 만에 신규 450만 유치·총 고객 1400만 돌파, 카뱅은 주담대 신규의 62%가 대환 목적.
- 토스는 취약차주·폐업자 대상 '새로대출'·'사장님새날대출'로 평균 금리 큰 폭 인하 및 채무조정 지원을 확대했고, 신한은 2금융권 전환형 상생 대환으로 평균 4.8%p 인하 성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