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3년5개월 만에 3,000선 회복하며 3,021.84(▲44.10, +1.48%)로 마감했고, 코스닥도 791.53(▲9.02, +1.15%)로 800선에 근접했다.
- 이재명 정부의 자본시장 구조개혁 기대(상법 개정·2차 추경 등)가 주요 상승 배경으로 작용했고, 중동 리스크 속에서도 외국인·기관이 매수해 개인의 순매도를 흡수했다.
- 종목별로는 카카오가 AI 디지털허브 및 스테이블코인 정책 기대에 10.26% 급등했고, 에코프로비엠은 1분기 흑자전환 전망에 12.21% 급등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