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가 금감원의 추가자료 요구로 연기됐고, 배드뱅크 등 정책 우선순위 변화로 당초 종합형에서 소상공인·중저신용자 대상의 포용금융 특화 모델로 재편되는 흐름이다.
-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의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캐시노트 기반 180만개 이상 소상공인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매출 신용평가·정책자금 연계·공급망 금융 등을 제안하며 유력 후보로 부상했다.
- 그러나 소상공인 중심 모델은 수익성·자산건전성 균형과 높은 대손 위험(예: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연체율 0.62%→1.32%) 등 구조적 한계가 있고, 금융위의 자본조달·비이자수익·디지털 인프라 등 엄격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사업이 백지화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