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석열 정부 3년간 국세청은 언론(MBC·KBS·YTN 등), 금융(신한·KB·증권·보험), 교육(메가스터디 등), 제약·의료, 엔터(하이브·YG 등), IT·플랫폼(카카오·네이버·쿠팡), 건설·대기업(현대·삼성·LG 등) 등 전방위로 대형 세무조사를 벌였다.
- 서울청 조사4국 인력을 증원해 고강도 착수 소식이 이어졌고 비정기·특별조사가 눈에 띄게 늘었으나 많은 사례가 정기조사로 확인되는 등 '정치적 보복' 의혹과 행정 목적 사이에서 논란이 지속됐다.
- 조사로 수백억원대 추징과 리베이트·탈루 적발 사례가 나왔다는 평가와 함께 조세정의 강화·시장질서 회복에 기여했다는 긍정적 견해와 정치적 해석이 엇갈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