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안산시는 6월 20일 상록수체육관에서 '2025 안산청년페어'를 개막해 청년창업·정책·커리어 행사를 21일까지 열었고, 4차산업 융합 분야 예비·초기 창업가(만39세 이하) 대상 경진대회에 190팀 접수 후 13팀이 본선에 올랐음.
- 경진대회 대상은 주식회사 천년식향이 차지했으며 최우수·우수·장려 등 다수 팀이 수상했고, 수상팀에게 총 4,500만원의 시상금과 2억4,5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됨.
- 행사에서는 토크콘서트·현직자 멘토링(카카오뱅크·넥슨·쿠팡·삼성 등 참여)·청년정책박람회·성장특강과 퍼스널컬러·면접사진·1:1 상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로 우선 참여 기회가 부여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