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월 20~21일 상록수체육관에서 '안산의 미래, 청년을 잇다' 슬로건으로 2025 안산청년페어가 열려 창업경진·정책박람회·멘토링 등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.
- 창업경진대회는 예비·초기 창업자 190개팀 중 선정된 13팀이 발표해 주식회사 천년식향이 대상(상금 1000만원·사업화지원 4500만원)을 수상했고, 총 2억4500만원 규모의 사업화지원이 지급됐다.
- 참가 청년들은 QR코드 기반 인증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기념품의 실용성 부족을 지적하며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및 기념품 점검을 요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