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대 사회대 대학원 자치회가 한 교수의 중국 비판 발언을 '혐오'로 규정해 인권위원회 소집을 요청하자, 서울대 트루스포럼은 이를 학문·표현 탄압이자 홍위병식 인민재판으로 규탄했다.
- 트루스포럼은 공자학원 확산, 도서관 내 '시진핑 자료실' 설치, 중국 유학생 조직의 대사관 연계 등을 근거로 중국 공산당의 대학 침투가 심각하다고 주장하며 학교 내 친중 세력 배제를 촉구했다.
- 더 나아가 텐센트·앤트 등 중국 자본의 한국 산업·미디어·금융 침투와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제기하며 '시진핑 자료실' 폐쇄와 인권위원회 개최 중단을 요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