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판교 테크원타워가 내달 1일 매각 입찰을 진행하며 매각가가 약 1조8000억원으로 예상되고, 매각 주관은 CBRE·쿠시먼·보유주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다.
- 유력 원매자는 현재 본사로 쓰는 카카오뱅크(재무적투자자 없이 독자 참여 검토)와 45.08% 지분을 보유한 싱가포르투자청(GIC)으로, GIC는 나머지 지분 인수를 위해 FI를 물색 중이다.
- 연면적 19만7236㎡로 최근 10년 내 주요 오피스 중 세 번째 규모이며, 이지스의 시그니쳐타워 등 조(兆) 단위 오피스 매물들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