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 재도전에 나서며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을 상장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계획.
- 고객수 1,400만명·총자산 30.39조원(전년말 대비 약 42% 증가)으로 성장세지만 BIS비율 14.39%로 취약해 1,000억 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자본확충이 필요하고 2026년 7월 동반매각청구권 시한이 존재.
- 장외주가 상승으로 상장 기대감이 높아진 반면 1분기 순이익은 161억 원으로 68% 감소했고 업비트 예치금(전체의 19.3%) 수수료율 급등·제휴 종료(10월) 가능성 등으로 조달비용 및 유동성 리스크가 상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