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 '주식고수'들이 6월 23일 오전 가장 많이 매수한 상위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(1위), 카카오(2위), NAVER(3위)로 집계되었다.
- 두산에너빌리티는 1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으나 메리츠는 일시적 원인으로 보고 목표가 상향·매수 유지하며 원전·가스터빈·SMR·두산밥캣 온쇼어링 등 수주 기대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.
- 카카오는 정부의 대규모 AI 투자(5년 16조원) 기대에 수급이 몰리며 신고가를 경신했고, NAVER는 검색·커머스·콘텐츠·핀테크·클라우드와 AI 초개인화·배송 강화로 성장 기대감이 부각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