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규제 우려에도 외국인들의 은행주 순매수(지난주 은행주 1,460억원 순매수)가 지속되며 저PBR 밸류에이션과 주주환원 기대감이 매수세를 지지한다.
- 은행주는 KOSPI(4.4% 상승) 대비 소폭(1.4% 상승)에 그쳤고 국내 기관은 은행주 920억원 순매도로 수급은 외국인 쏠림 양상이다.
- 정부의 배드뱅크 소요재원은 약 8천억원(추경 4천+은행 출연 4천)으로 은행 부담은 크지 않으나 위험가중치 일괄 상향 시 CET1 하락 우려가 있어 하나증권은 밸류업 모멘텀 지속을 전망하며 KB·BNK를 선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