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마이데이터 2.0'이 본격 시행돼 은행·보험·증권 등 전 금융업권의 흩어진 금융자산을 한 번에 통합 조회하고 어카운트 인포 연계로 소액계좌 조회·해지·잔고이전이 가능해졌다.
- 마이데이터 포켓을 통한 본인정보 통합관리, 동의절차 1단계 간소화, 정기 전송주기 주1회(1주~1개월 선택 가능), 가입 유효기간 최대 5년 확대·장기 미접속자 정보전송 중단 등 7대 개선사항이 반영됐다.
-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 등 주요 시중은행과 토스·뱅크샐러드·카카오페이 등 핀테크를 포함한 27개 사업자가 참여하며, 금융위는 약 1억6531만 건의 누적 이용 실적을 바탕으로 유관기관 합동 모니터링으로 안정적 운영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