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월 23일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8개 은행장과 간담회를 열어 금리 인하 기조 속 주택시장·가계대출 리스크 재확대 방지를 위해 안정적 가계부채 관리가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.
- 간담회에서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 대응, 무위험지표금리(KOFR) 활성화, 외환시장 구조개선, 국제금융전문표준(ISO 20022) 도입 등 은행권 전략과 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.
- 은행연합회장과 은행장들은 한은 정책에 적극 협력해 가계부채 관리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