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대출금리가 시중은행보다 높아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, 중소기업·신용대출에서 인터넷은행 평균이 6%대인 반면 시중은행은 5%대 수준으로 일부 상품은 시중은행의 최대 2배 수준까지 나타남.
- 원인으로는 중·저신용자 대상 대출 비중이 높아 금리 인하 폭이 제한적이고 담보대출 비중이 낮으며, IPO·수익성 강화 전략과 규제 압박 차이 등이 지목됨.
- 금융당국은 소비자에게 은행별 금리 비교를 권고했고 소비자 불만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4인터넷은행 예비심사는 조직개편 등으로 일정이 지연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