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는 지역화폐 e음카드 캐시백을 단계적으로 상향해 연매출 3~30억 가맹점은 7월 5%→7%, 9월 7%→10%로 올리고 강화·옹진은 9월부터 10%→15%로 확대한다.
- 중소기업·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4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농협과 협업해 2천억, 기술보증기금 연계 1천억, 케이·카카오뱅크·인천신용보증재단 등 통해 1천억을 마련한다.
- 소비심리 회복과 물류비·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상품 소비 캠페인과 ‘천원 시리즈’(천원주택·천원의 아침밥·소상공인 천원택배·천원티켓 등)를 도입해 경기 둔화에 대응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