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내수 포화로 해외 진출을 모색하며 케이·카카오·토스 등 3사가 글로벌 진출을 검토·추진 중이다.
- 카카오뱅크는 2023년 인도네시아 슈퍼뱅크에 10% 지분 투자(가입자 320만명)로 첫 진출을 시작했고, SCBX 컨소시엄과 태국 가상은행 사업자 인가를 받아 준비법인 설립 후 2026년 하반기 영업 개시를 목표로 한다.
- 토스뱅크는 연간 흑자 달성에 따라 향후 3~5년 내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며 선진국·개발도상국 모두 검토 중이고, 케이뱅크는 당장은 해외진출 계획이 없으나 몽골 등과의 전략적 제휴·자문을 이어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