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정복 인천시장이 경기 둔화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한 지역경제 하방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발표했다.
- 주요 내용은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단계적 확대(5%→7%→10%, 강화·옹진 최대 15%)와 중소·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총 4,0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 조성(농협 2,000억·기술보증기금 1,000억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인천신용보증재단 등 1,000억) 및 전기화물차 보조금 370대 추가 확대다.
- 또한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위한 TF 운영·공공기관 협약·조례 정비로 지역 수주·하도급 비율을 높이고, 천원주택·천원아침밥·천원택배·천원티켓 등 ‘천원 시리즈’로 소비 진작을 유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