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은 비대면 영업 원칙 때문에 법인·중소기업(관계형 금융) 대출에 필요한 현장 확인과 정성평가가 불가능해 중기 대출 확장이 제한적이라고 호소함.
- 금융당국은 2022년부터 현장실사·서류 진위확인·연대보증 체결 시 일부 대면을 허용했으나 일반 대출 확대엔 한계가 있어 인뱅들의 대출 포트폴리오는 가계대출로 쏠려있음(카카오뱅크 94.81%, 토스 90.22%, 케이뱅크 92.25%).
- 당국은 비대면 원칙을 유지하되 제도 개선으로 대면 허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, 인뱅들은 안정화 우선으로 중기 대출 진출 시기를 유보하거나 미정으로 두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