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은과 은행 18곳은 가계부채 급증에 대응하기로 공감했으며,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4~6월에 걸쳐 수조원대 증가하고 신용대출이 6월 연중 최대폭으로 늘어 관리 필요성이 커졌다.
- CBDC(한강) 2차 테스트에서 은행권은 STR·FDS 등 추가 규제 요건, 전산개발·예산 부담을 들어 ‘유관부서 참여 TF 구성과 상용화 로드맵 수립 후 일정 조정’을 요구했으나 한은은 예정대로 테스트 추진 입장을 밝혔다.
-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금융 대응에서는 규제 범위와 시기에서 이견이 존재하며, 한은은 우선 은행 중심 발행 후 점진적 비은행 확대를 제시했고 DSR 3단계·KOFR 구축·외환 개선안 등이 하반기 정책 핵심으로 떠올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