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BK기업은행은 기획재정부 지분 59.5%의 국내 유일 상장 국책은행으로 최근 안정적 이익과 높은 배당성향(작년 35%)을 바탕으로 배당 확대(최대 40% 목표)와 분기배당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- 여당 발 소득세법 개정안(배당성향 35% 이상에 대한 배당소득 분리과세) 기대감으로 기업은행 등 고배당 종목(기업은행·카카오뱅크·삼성카드)에 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.
- 반면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4대 금융지주는 배당성향이 낮고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환원 전략을 펴와 세제 개편 시 상대적 불이익과 밸류업 계획 재검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