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는 경기 둔화 대응을 위해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발표(4개 분야·13개 사업)하고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을 7월 5→7%, 9월 7→10%로 단계 확대하며 강화·옹진은 최대 15%로 상향
-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 총 4,000억 원 규모 경영안정자금 등 금융지원 강화(NH농협 2,000억, 기술보증기금 1,000억,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인천신보 1,000억) 및 전기화물차 보조 370대 추가
- 공공기관 구매 확대와 TF 운영·건설업 보호 조례 정비로 지역제품 소비 촉진하고 ‘천원 시리즈’를 확대해 7월부터 소상공인 천원택배 시행·천원티켓 등 문화·관광 소비 유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