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OSPI가 2.96% 오른 3,103.64포인트, KOSDAQ는 2.06% 상승한 800.93포인트로 마감했으며 트럼프의 이스라엘‑이란 휴전 선언과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맞물려 외국인·기관 순매수세가 유입되고 개인은 차익실현에 나섰다.
- 반도체·금융주가 상승을 주도(삼성·SK하이닉스 강세, 카카오뱅크 19.4% 급등·KB금융이 시가총액으로 현대차 제치고 7위), 2차전지·AI·스테이블코인 관련주도 강세를 보인 반면 정유업종은 최대 30%대 폭락 등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했다.
- 달러·유가 동반 하락으로 항공·유틸리티가 수혜(대한항공·한국전력 등 급등)했으며 향후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발표와 NATO 정상회의 등이 추가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