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)가 정기예금·파킹통장 금리를 잇따라 연 0.10~0.50%p 수준으로 인하했다.
- 대출금리는 거의 하향 조정되지 않아 예대금리차가 확대돼 케이뱅크 1.25→1.55(+0.30%p), 카카오 1.40→1.69(+0.29%p), 토스 2.66→3.18(+0.52%p)를 기록했으며(토스는 주담대 미취급).
- 배경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(작년 11월 3.00%→올해 2.50%, 총 0.50%p)로 추가 인하 시 수신금리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