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화투자증권은 연초 이후 은행주 급등에도 금리 방어력·신용리스크 개선 가능성·안정적 주주환원 능력을 근거로 은행주에 대해 ‘업종 비중 이상 보유’를 권고했다.
- 보고서에 따르면 9개 은행 평균 주가가 연초 이후 39% 상승(카카오뱅크 73% 포함, 제외 시 35%)했고 같은 기간 KOSPI(29%)를 상회했다.
- 대형은행 예상 배당수익률은 평균 3.8%로 글로벌 대비 여전히 높지만 우위는 축소돼 중기적 저(低)요구수익률 유지에는 이익 증가와 주주환원 확대가 필요하며 단기 고점 이후 추가 상승 동력은 점검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