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네이버(종가 28만3500원, 출범일 18만6200원 대비 +52%)와 카카오(종가 6만9400원, +68%) 주가가 급등했다.
- 급등 배경은 정부의 AI 지원 정책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으로, 네이버 출신 인사(하정우·한성숙) 요직 등용과 카카오페이의 5,919억원 선불충전금 보유 및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등이 영향을 미쳤다.
- 다만 일각에선 실적이 아닌 기대감에 의한 일시적 반등이라고 보고 정책이 구체화되지 않으면 주가가 조정될 수 있다는 거품 경계론을 제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