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5일 열린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에서 오에스씨 인재홍 CTO는 OSS의 취약점(버그·CVE)과 처음부터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오픈소스 멀웨어는 성격이 다르며 멀웨어가 더 심각하다고 경고했다.
- 발표에 따르면 OSS 생태계는 파이썬(PyPI)·자바스크립트(NPM) 중심으로 급성장했고, 2019년 이후 발견된 멀웨어가 약 82만 개에 달하며 2023~2024년 사이 3배가량 빠르게 증가했다.
- 취약한 버전 사용(예: Log4j 취약 버전 다운로드 비중 13%)이 여전하고 허깅페이스 등에서 멀웨어가 발견될 수 있어 소나타입 같은 플랫폼으로 자동탐지·차단해 금융사 등 기업 고객에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