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6월 26일 인천시·인천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'모두나눔통장' 금융지원을 추진한다.
- 모두나눔통장은 비대면 마이너스통장 형식의 보증서 대출로 총 400억원 한도, 사업자당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6월 30일부터 앱으로 신청하고 신규 고객은 보증료 절반(최대 30만원) 지원 혜택을 받는다.
- 카카오뱅크는 인구 위기 대응 명목으로 인천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해 재단의 150억원 협약보증을 지원하고, 전국 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