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BNK금융의 손자회사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법인이 은행업 본인가를 받아 소액금융→은행 전환 예정으로, 중소기업 대출·DAMU 협업·디지털 고도화로 현지 시장 공략하며 2008년 KB의 대규모 손실 이후 의미있는 재진출 가능성을 노린다.
- 카카오뱅크는 태국 금융지주(SCBX)와 컨소시엄으로 가상은행 사업자에 선정돼 2대주주로 참여, 1997년 한국계 은행들의 철수 이후 처음 본격 진출해 높은 예대마진(태국 NIM 3.0%, ROA 1.1%)을 노린다.
-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금융지주가 국내 시장 포화 속 해외로 확장하는 중으로, 성공 시 K-금융 위상 제고와 수익원 다변화(인도네시아 슈퍼뱅크 투자 등) 효과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