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상자산 카이아(KAIA) 가격이 이달 9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 96% 급등했으며, 이는 카카오 계열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의와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 기대감 때문임.
- 카이아는 클레이튼과 라인(핀시아)의 합병으로 형성된 퍼블릭 블록체인으로, 테더(USDT)가 최근 카이아 기반으로 발행하는 등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활용 사례가 존재함.
- 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출원했고 카이아 측은 논의를 인정하나 구체 계획은 미공개라며 가격 변동성 위험도 있음.